전체 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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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6편
- 032증고 目連札 — 움직이는 눈을 모두 틱이라고 읽을 수 있는가不搐에서 다시 읽는 틱의 고문헌 연구
- 030론고 만성 복합증후에서 단일 변증은 충분한가 — 全證候遞減과 동적 변증복수의 병리축, 주증의 선후, 치료반응에 의한 재변증
- 028론고 치료란 무엇인가 — 제거와 억제, 변조와 상태 전환병적 원인을 고치는 일에서 생체의 조절 상태를 바꾸는 일까지
- 027임상논고 약을 유독 견디지 못하는 환자 — 다약제 불내성에서 숙주 반응성까지전형적 부작용표에 잘 들어맞지 않는 반복적 약물민감성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026론고 약은 어떻게 몸에 작용하는가 — 표적 약리학에서 생체 반응의 약리학으로ADME·수용체·부작용을 넘어, 약물을 생체에 가해지는 perturbation으로 다시 읽기
- 025론고 病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 — 병명·증상·병기·변증의 층위
- 024문고 方有定量乎 — 한약의 용량은 무엇을 재는가상한금궤의 ‘량’에서 현대 탕약과 엑스제까지
- 023임상논고 口臭 — 腐濁은 어디에서 생기고 어떻게 입으로 드러나는가胃火·升降·津液과 현대 구취학을 함께 읽는 임상논고
- 022임상논고 久咳不止, 무엇을 먼저 치료할 것인가만성기침에서 진단명·현재 병태·장기화 병기를 나누고 치법의 선후경중을 정하는 법
- 019약고 약액은 장을 지나간다경구 한약의 국소작용과 전신작용을 나누어 묻기
- 018임상논고 작년과 같은데 CT는 정상일 때게실염을 겪은 환자의 하복부 통증과 ‘재발’이라는 기억
- 017증고 장옹腸癰 — 보이지 않는 농을 어떻게 알았는가《금궤요략》의 두 조문에서 장옹의 임상 언어를 다시 읽다
- 016문고 毒은 무엇을 가리켰는가독물·약성·병태 사이에서 한 글자가 맡아 온 자리
- 015증고 痛風, 쌓이는 것과 발작하는 것濕濁과 濕熱 사이에서 다시 읽는 재발성 통풍
- 014약고 시호와 향부자는 같은 울을 푸는가추기가 흔들리는 사람과 기가 맺히는 사람
- 013임상논고 둔한데 뜨겁다는 것不仁, 소섬유신경병증, 그리고 말초가 정상적으로 느끼는 조건
- 012증고 不仁而痛 — 중풍 후 감각의 변형과 회복을 다시 묻다시상통·이질통을 고전의 감각 언어와 현대의 네트워크 회복에서 읽기
- 011증고 證攷등이 뜨겁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배열(背熱), 한 증상이 여러 몸의 그림으로 갈라지는 자리
- 009증고 證攷땀이 많다는 말로는 알 수 없는 것손발의 땀에서 발한 전후의 몸으로
- 008증고 證攷상체는 뜨겁고 손발은 찬 몸을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가상열하한의 이름과 함께 움직이는 증상 사이
- 007약고 藥攷반하는 왜 담을 치료하는 약이 되었는가구체적인 증상에서 去痰·化痰이라는 약능이 만들어지기까지
- 006방고 方攷십전대보탕은 정말 팔진탕에서 나왔는가사물탕·사군자탕·팔진탕·십전대보탕의 계보를 다시 읽다
- 005문고 文攷허로는 어떤 몸을 남겨 놓았는가소모가 지나간 뒤에도 돌아오지 못한 몸에 대하여
- 004증고 證攷자한과 도한은 무엇을 구별하는가낮과 밤의 구분에서 발한의 조건으로
- 002약고 藥攷용골과 모려는 왜 한 쌍이 되었나‘항상 같이 쓴다’는 기억에서 배오의 이유까지
- 001방고 方攷소건중탕은 왜 인삼 대신 교이를 넣었는가허해서 급한 사람을, 오늘의 진료 언어로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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