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갑상선기능저하증 · 갑상선저하증 · 하시모토 갑상선염
갑상선기능저하증 · 갑상선저하증 · 하시모토 갑상선염 · Hypothyroidism
인천 송도 백록담한의원

수치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몸은 여전히 무겁고 춥고 붓는다면
갑상선만이 아니라 몸 전체의 대사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할 수 있어요.
검사가 정상이어도 불편할 수 있어요
“TSH는 괜찮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요?”
“씬지로이드를 먹고 있는데도 몸이 계속 부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듣는데, 저는 정말 몸이 꺼진 느낌이에요.”
이런 불편은 단순 예민함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반복 신호일 수 있어요.
수치는 괜찮다는데, 왜 몸은 계속 천근만근일까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호르몬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거나, 몸에서 필요한 만큼 잘 쓰이지 않아 전신 대사가 느려지는 상태를 말해요. 갑상선호르몬은 체온, 에너지 사용, 장운동, 피부와 머리카락, 생리 주기, 기분과 집중력에도 영향을 줍니다.[1]
그래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증상이 한 군데만 나타나지 않아요.
몸 전체가 마치 절전 모드에 들어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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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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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고 추위를 유난히 많이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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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다리가 잘 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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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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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해지고 소화가 느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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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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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조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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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줄고 우울감이 같이 와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표준 치료는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하는 방향이 기본입니다. 특히 하시모토 갑상선염처럼 갑상선 기능 저하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레보티록신 같은 갑상선호르몬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어요.[2]
다만 수치가 정상 범위에 들어왔다는 말이 곧 몸의 불편이 모두 해결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백록담한의원에서는 갑상선 수치만 따로 보지 않고, 피로·냉증·부종·소화·수면·스트레스·생리 변화가 어떻게 묶여 반복되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어떤 병인가요?
갑상선은 목 앞쪽에 있는 작은 기관이지만, 몸 전체의 에너지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해요. 쉽게 말하면 몸의 대사 엔진에 가깝습니다.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엔진 회전수가 떨어진 것처럼 몸의 여러 기능이 느려져요.
몸의 속도가 느려질 때 생기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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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을 만드는 힘이 줄어 추위를 더 많이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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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동이 느려져 변비와 더부룩함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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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대사가 둔해져 얼굴과 다리가 잘 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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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비가 줄어 체중이 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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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각성도가 떨어져 멍함, 집중력 저하, 우울감이 생길 수 있어요.
의학적으로는 보통 혈액검사에서 TSH, Free T4 등을 확인해 진단합니다. 전형적인 원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은 TSH가 높고 Free T4가 낮은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3]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어요.
흔히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수치가 완전히 정상인데 증상만 있는 상태”로 오해하기 쉬운데, 정확히는 Free T4는 정상 범위지만 TSH가 올라간 상태를 말합니다.[4]
즉, 수치가 정말 정상인데도 피로와 부종이 심하다면 갑상선만 단정하기보다 빈혈, 수면 문제, 우울·불안, 만성염증, 갱년기, 신장·간 기능, 약물 영향 등도 함께 살펴야 해요.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갑상선저하증과 같은 병인가요?
완전히 같은 말은 아니에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결과입니다.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해진 상태를 말해요.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면역계가 갑상선을 공격해 염증을 만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수 있는 자가면역 질환이에요.[5]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면역이 갑상선을 자꾸 건드리는 구조”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몸의 염증 반응, 스트레스 반응, 소화 상태, 수면, 여성호르몬 변화까지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에서는 갑상선과산화효소항체, 즉 TPOAb 같은 자가항체가 확인되는 경우가 많고, 초음파에서 갑상선 조직 변화가 보이기도 합니다.[5]

대표적인 오해부터 바로잡아볼게요
“수치가 정상이면 아무 문제 없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수치는 중요한 기준이지만, 수치 하나가 몸의 모든 상태를 설명해주지는 못합니다.
특히 이미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 중인 분들은 TSH가 안정되어도 피로, 부종, 체중 증가감, 냉증, 브레인 포그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갑상선 약 용량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위장 기능, 근육량, 혈당 변동, 빈혈, 염증, 자율신경 긴장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한약을 먹으면 갑상선 약을 끊을 수 있나요?”
그렇게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갑상선호르몬제는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는 중요한 치료이고,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요.
백록담한의원의 한약 치료 방향은 갑상선호르몬제를 대신한다기보다, 몸이 더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 회복 환경을 만드는 보완 관리에 가깝습니다.
“갑상선저하증이면 무조건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요?”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달라요.
하시모토 갑상선염처럼 갑상선 기능 저하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장기적인 호르몬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6] 반면 일시적인 갑상선염, 산후 변화, 경미한 불현성 저하 상태에서는 경과 관찰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약을 먹느냐, 안 먹느냐”가 아니라 내 상태가 어떤 구조로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갑상선저하증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한의학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을 하나의 병명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증상 패턴에 따라 허로, 양허, 기허, 담음, 어혈, 간울 등의 흐름으로 살필 수 있어요.
쉽게 풀면 이런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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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허: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움직이는 힘이 부족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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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허: 에너지를 만들고 밀어주는 힘이 떨어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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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수분 대사가 막혀 몸이 무겁고 붓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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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혈: 순환이 잘 되지 않아 통증과 냉감이 반복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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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울: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몸의 흐름이 막힌 상태
갑상선저하증 환자분들이 “몸이 꺼진 것 같다”, “피가 안 도는 것 같다”, “붓기가 살처럼 굳는 느낌이다”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백록담한의원에서는 이를 단순히 “기운이 없다”로만 보지 않고, 열을 만드는 힘, 수분을 돌리는 힘, 소화로 에너지를 만드는 힘, 긴장을 풀고 잠드는 힘이 어디서 막혔는지 살핍니다.

갑상선저하증으로 오시는 분들은 검사 결과지를 들고 오셔도, 실제로는 숫자보다 생활 속 불편을 먼저 이야기하세요.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표현은 이런 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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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어도 수치만 정상이지, 몸은 계속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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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얼굴이 퉁퉁 부어서 출근하기가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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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시원하다는데 저만 춥고 손발이 얼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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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하고 집중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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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잠만 자도 월요일이면 또 방전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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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데 운동할 기운이 없어서 더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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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가 흐트러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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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약을 계속 먹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러워요.”
이 표현들이 낯설지 않다면, 단순 피로로만 넘기기보다 몸의 대사 흐름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자꾸 반복될까요? 갑상선저하증을 흔드는 주요 원인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한 가지 이유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증상이 오래된 분들은 여러 원인이 겹쳐 있습니다.
1. 자가면역 반응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의 흔한 원인입니다. 면역계가 갑상선 조직을 반복적으로 자극하면서 시간이 지나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요.[5]
2. 만성 피로와 과로
기운을 계속 쓰기만 하고 회복할 시간이 부족하면, 몸은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쪽으로 기울 수 있어요. 이때 피로, 냉증, 무기력, 수면 질 저하가 같이 나타납니다.
3. 스트레스와 자율신경 긴장
스트레스가 길어지면 몸은 늘 긴장 상태에 머물러요. 잠을 자도 깊게 회복되지 않고, 위장 기능과 혈액순환도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4. 산후 변화와 여성호르몬 변동
출산 후에는 기혈 소모, 수면 부족, 면역 변화가 겹칩니다. 산후 갑상선염이나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이 시기에 드러나는 경우도 있어요.
5. 위장 기능 저하와 영양 불균형
소화가 약하고 식사가 불규칙하면 에너지를 만드는 재료가 부족해져요. 철, 비타민 B12, 비타민 D 등 영양 상태도 피로감과 관련될 수 있어 함께 확인이 필요합니다.
6. 운동 부족과 근육량 저하
갑상선저하증으로 몸이 무거워지면 활동량이 줄고, 활동량이 줄면 다시 대사가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요. 무리한 운동보다 회복 가능한 강도의 움직임부터 중요합니다.

갑상선저하증의 증상은 몸 전체에 나타나요
갑상선호르몬은 몸의 속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증상도 여러 영역에 걸쳐 나타납니다.[1]
전신 대사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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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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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몸이 무겁고 잘 일어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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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유난히 많이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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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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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체중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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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눈두덩, 다리 부종
소화와 배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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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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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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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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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속도가 느려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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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은 없는데 살은 찌는 느낌
피부·모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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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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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가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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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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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약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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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빛이 칙칙해짐
뇌와 감정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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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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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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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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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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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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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느려진 느낌
여성 건강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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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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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량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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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관련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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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회복 지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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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상과의 혼동

환자분들은 이렇게 표현하세요
검사명이나 병명을 정확히 몰라도, 몸은 먼저 불편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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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예전보다 두 배는 무거워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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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얼굴이 부어서 거울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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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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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느려지고 머리 회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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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데 굶으면 더 기운이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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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시작할 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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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해지고 배가 늘 더부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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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서 여름에도 양말을 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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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축 처져서 우울증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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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먹고 있는데 내 몸은 그대로인 것 같아요.”
이런 표현이 반복된다면, 갑상선 수치뿐 아니라 몸이 에너지를 만들고 쓰는 전체 흐름을 살펴야 합니다.

만성 갑상선저하증은 왜 오래 갈수록 복잡해질까요?
오래된 갑상선저하증은 단순히 “호르몬이 부족한 상태”로만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피로와 냉증이 중심이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부종, 체중 변화, 수면 장애, 소화 저하, 우울감, 근육통, 생리 변화가 함께 엮입니다. 그러면 환자분은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느끼게 돼요.
백록담한의원에서는 이럴 때 증상을 하나씩 따로 떼어보기보다, 반복 구조를 봅니다.
반복 구조를 봐야 하는 이유
피곤해서 움직이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해 대사가 더 떨어지고, 대사가 떨어져 더 붓고, 붓고 무거워 다시 움직이지 못하는 흐름이 생길 수 있어요.
이 고리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하는지가 치료 방향의 핵심입니다.
백록담한의원은 왜 한약 중심으로 접근할까요?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한약은 “갑상선 수치를 무조건 올리는 약”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백록담한의원에서 한약을 쓰는 이유는 조금 다릅니다.
환자분이 실제로 힘들어하는 피로, 냉증, 부종, 소화 저하, 수면 질 저하, 스트레스 긴장, 생리 변화를 하나의 몸 상태로 보고 조절하기 위해서예요.
한약 치료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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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따뜻하게 데우는 힘이 부족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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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대사가 막혀 붓기가 반복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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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약해 에너지 재료를 만들지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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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긴장으로 몸의 흐름이 막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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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이 얕아 회복이 누적되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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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산후·갱년기 변화와 연결되어 있는지
한약은 갑상선호르몬제를 임의로 대체하는 방향이 아니라, 환자분의 몸이 더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돕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검사는 정상인데 왜 불편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가장 많이 하세요.
“정상”이라는 말은 기준 범위 안에 있다는 뜻이지, 내 몸이 최적의 상태라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또 갑상선 수치가 안정되어도 피로와 부종을 만드는 다른 요인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와 증상이 어긋나 보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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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해 TSH는 안정됐지만 피로가 남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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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처럼 Free T4는 정상이나 TSH가 흔들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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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수치나 자가면역 흐름이 함께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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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 빈혈, 영양 결핍, 우울·불안, 갱년기 증상이 겹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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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기능 저하와 부종 체질이 함께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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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시간, 영양제, 식사 습관이 흡수에 영향을 주는 경우
갑상선호르몬제는 보통 공복 복용이 권장되며, 철분제·칼슘제·일부 위장약 등은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복용 간격을 확인해야 합니다.[7]

백록담한의원에서는 어떻게 진료하나요?
갑상선저하증 진료에서는 검사 결과도 중요하지만, 환자분이 실제로 겪는 하루의 흐름이 더 중요할 때가 많아요.
문진: 증상의 순서와 반복 패턴을 봅니다
언제부터 피곤했는지, 부종은 아침에 심한지 저녁에 심한지, 추위는 어느 상황에서 심해지는지, 체중 변화는 식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맥진과 복진: 몸의 긴장과 순환 상태를 봅니다
맥의 힘, 복부 긴장, 냉감, 소화기 반응, 스트레스성 긴장 여부를 함께 살핍니다.
생활 패턴 확인: 회복을 방해하는 요인을 찾습니다
수면 시간, 야식, 카페인, 운동 강도, 생리 주기, 산후 상태, 스트레스 강도, 직업 패턴을 확인합니다.
검사 확인과 협진
이미 시행한 갑상선 기능검사, 자가항체, 초음파, 빈혈 검사, 간·신장 기능 검사 등을 확인합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내분비내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과의 협진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변증 4가지
갑상선저하증이라고 해도 모두 같은 몸 상태는 아니에요. 백록담한의원에서는 증상의 묶음을 보고 처방 방향을 나눕니다.
1. 비신양허형: 몸이 차고 붓는 유형
추위를 심하게 타고 손발이 차며, 소화가 약하고 얼굴이나 다리가 잘 붓는 분들에게 자주 보입니다.
몸을 데우고 수분 대사를 돌리는 방향을 봅니다.
2. 기혈양허형: 기운과 혈이 함께 부족한 유형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안색이 창백하며, 머리가 어지럽고 무기력한 분들에게 자주 보입니다.
에너지와 혈의 회복을 함께 살핍니다.
3. 담음정체형: 무겁고 더부룩하고 붓는 유형
몸이 무겁고, 속이 더부룩하고, 부종이 잘 빠지지 않는 분들에게 많습니다.
수분 대사와 소화 기능의 정체를 풀어주는 방향을 봅니다.
4. 간울기체형: 스트레스와 긴장이 큰 유형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이 답답하고, 가슴이 막히고, 잠이 얕아지며, 증상이 더 심해지는 분들에게 자주 보입니다.
긴장된 흐름을 풀고 자율신경을 안정시키는 방향을 함께 봅니다.
단계별 경과는 어떻게 보나요?
회복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갑상선저하증의 원인, 유병 기간, 복용 중인 약, 자가항체 여부, 수면과 스트레스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1단계: 몸의 부담을 줄이는 시기
처음에는 피로를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몸이 더 방전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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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리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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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부담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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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야식·과로 패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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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과 냉증의 시간대 확인
2단계: 순환과 소화가 조금씩 살아나는 시기
몸이 회복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면, 부종과 더부룩함, 냉감이 조금씩 달라지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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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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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냉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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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와 더부룩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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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졸림 변화
3단계: 피로와 브레인 포그를 확인하는 시기
대사 흐름이 안정되면 낮 시간의 버티는 힘, 집중력, 멍함의 정도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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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방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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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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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저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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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회복 속도
4단계: 유지와 재발 패턴을 관리하는 시기
증상이 좋아졌다고 바로 무리하면 다시 흔들릴 수 있어요.
오래된 저하증일수록 회복 이후의 생활 리듬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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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후 회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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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후 증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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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변화에 따른 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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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후 부종과 체중 변화
오래된 갑상선저하증이라면 이런 변화 지표를 봅니다
10년 이상 약을 복용했거나, 하시모토 갑상선염 항체가 높거나, 산후 이후 증상이 오래 이어진 분들은 빠른 변화만 기대하기보다 작은 변화가 누적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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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조금 편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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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냉감이 줄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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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눈두덩 부종이 덜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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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와 더부룩함이 줄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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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방전 시간이 늦춰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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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멍한 시간이 줄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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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후 컨디션 기복이 완만해졌는지
오래된 질환일수록 “한 번에 바꾸는 치료”보다, 몸이 흔들리는 패턴을 줄여가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갑상선저하증과 헷갈리기 쉬운 질환들
| 구분 | 비슷한 증상 | 확인이 필요한 점 |
|---|---|---|
| 빈혈 | 피로, 어지러움, 숨참, 두근거림 | 혈색소, 철 저장량, 생리량 |
| 우울증 | 무기력, 의욕 저하, 수면 변화 | 기분 변화가 중심인지, 대사 저하가 동반되는지 |
| 갱년기 증후군 | 피로, 체중 변화, 수면 장애, 기분 변화 | 안면홍조, 발한, 생리 변화, 여성호르몬 상태 |
| 만성피로증후군 | 오래가는 피로, 회복 지연 | 감염 이후 변화, 운동 후 악화, 수면 질 |
| 신장·간 질환 | 부종, 피로, 체중 변화 | 소변 변화, 혈액검사, 전신 부종 |
| 수면무호흡 | 자도 피곤함, 낮 졸림, 두통 | 코골이, 수면 중 숨 멎음, 아침 두통 |
이런 신호는 놓치지 않아야 해요
갑상선저하증은 대부분 천천히 진행되지만, 일부 증상은 반드시 의학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위험 신호는 바로 확인해야 해요
심한 호흡곤란, 의식 저하, 극심한 저체온, 심한 서맥, 갑작스러운 흉통, 전신 부종이 빠르게 악화되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심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드물지만 점액수종 혼수 같은 위험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어요.[3]
또한 아래 상황에서는 한의원 관리와 별개로 검사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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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치가 빠르게 악화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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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 중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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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두근거림이나 흉통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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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이 만져지거나 목 압박감이 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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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과 소변 변화가 함께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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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증가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1.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왜 저는 여전히 피곤하고 몸이 부을까요?
수치가 안정되어도 피로와 부종을 만드는 요인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수면, 스트레스, 소화 기능, 빈혈, 영양 상태, 자율신경 긴장, 갱년기 변화 등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때는 갑상선 수치만 반복해서 보기보다 몸 전체의 반복 패턴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Q2. 이미 씬지로이드를 먹고 있는데 한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가능 여부는 현재 복용량, 검사 수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요. 갑상선호르몬제는 임의로 중단하거나 줄이면 안 됩니다. 한약을 병행할 때도 복용 시간, 몸 상태, 기존 질환을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한약이 갑상선 수치를 올려주나요?
그렇게 단정해서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한약은 갑상선호르몬제를 대체하는 약으로 설명하기보다, 피로·냉증·부종·소화 저하·수면 불안정처럼 환자분이 실제로 겪는 증상 패턴과 회복 환경을 돕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Q4.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면 꼭 약을 먹어야 하나요?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자가면역 반응으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실제 호르몬 저하가 확인되면 갑상선호르몬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어요. 다만 항체가 있다고 모두 같은 단계는 아니므로, 수치와 증상, 초음파 소견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5.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치료해야 하나요?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보통 Free T4는 정상이고 TSH가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치료 여부는 TSH 수치, TPO 항체 여부, 증상, 임신 계획, 심혈관 위험 등을 함께 고려합니다.[4] 단순히 “경계 수치”라는 말만 듣고 방치하기보다 주기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Q6. 갑상선저하증 때문에 살이 찔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어요. 대사가 느려지고 부종이 겹치면 체중이 늘거나 몸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체중 증가는 식사, 운동량, 수면, 스트레스, 약물, 갱년기 등 여러 요인도 함께 작용하므로 갑상선 하나만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Q7. 임신 준비 중인데 갑상선저하증이 걱정됩니다.
임신 준비 중이거나 임신 중이라면 갑상선 기능은 더 세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임신과 태아 발달에도 관련이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와 수치 목표와 복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8. 한의원에서는 어떤 자료를 가져가면 좋을까요?
최근 갑상선 기능검사 결과, TSH·Free T4·T3, TPOAb·TgAb 같은 항체 검사, 갑상선 초음파 결과가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복용 중인 갑상선 약, 영양제, 위장약, 철분제, 칼슘제 정보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참고문헌/출처
[1] NIDDK. Hypothyroidism, 증상과 원인. 피로, 체중 증가, 추위 민감, 관절·근육통, 피부·모발 변화, 생리 변화, 우울감 등이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Hypothyroidism. 갑상선호르몬 저하 시 몸의 기능이 느려지고, 피로·추위·건조한 피부·변비·우울감·기억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3] Merck Manual Professional. Hypothyroidism. 갑상선 기능검사를 통한 진단과 티록신 치료, 피로·추위 민감·체중 증가·건조한 피부 등의 증상을 설명합니다.
[4] AAFP. Hypothyroidism: Diagnosis and Treatment.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TSH, Free T4, TPO 항체, 치료 고려 기준을 설명합니다.
[5] NIDDK. Hashimoto’s Disease. 하시모토병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일으킬 수 있는 자가면역 질환이라고 설명합니다.
[6]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Hashimoto’s Thyroiditis. 하시모토 갑상선염으로 인한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는 많은 환자에게 장기적인 레보티록신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7] Mayo Clinic. Hypothyroidism diagnosis and treatment.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일반적 치료로 레보티록신 복용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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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 최연승 · 인천 송도 진료



